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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날 저녁, 8월 30일, 오전에 치과 치료를 위해 병원에 들렸다가 오후가 되서야 점심먹고 출발한 무창포,..
일상, 그리고 2010.09.01 2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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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라도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업으로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 남은 인생을 가장 행복하게 사는 방법일겁니..
일상, 그리고 2010.08.29 2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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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 순간/주변사람들 2010.08.29 2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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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빌딩숲을 벗어나 가까운 곳으로 나가는 것이 더운 여름을 조금 덜 덥게 보내는 것이라 생각하며..
일상, 그리고 2010.08.22 3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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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그리고 2010.08.12 1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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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90분의 경험, 처음엔 답답하지만 곧 내 귀와 코, 손과 발... 내 온몸이 보기 위해 느..
일상, 그리고 2010.08.08 1 com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