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생활 10년,
요즘 작은 희망이 하나 있다면,

그것은 누군가의 평가나 인정에 기대지 않고
직원의 자리든, 팀장의 자리든...
내 현재의 위치에서
내가 하는 일을 즐겁고, 보람있게 하는 것,

그게 지금 내가 품고 있는 작은 희망이고, 내가 하루 하루를 살아가는 원동력이다.

결국,
주위의 인정과 좋은 평가 때문에 행복한 것이 아니라
내가 맡은 일을 즐길 수 있었기 때문에 행복했다는 것을...
내가 맡은 일을 사랑할 수 있어야 한다고...


20100310.水. 나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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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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