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집에 들어와 내방에 있는 컴퓨터 전원을 켰다.
아니 최근 얼마 동안은 전원은 켰지만 사용하지 않고 잠들기 전
다시 전원을 끄는 일만 반복했었다.
오늘 마우스 감도가 유난히 민감하게 느껴진다. 낯설다...
잠이 올것 같지 않다.
어제 저녁을 굶고 밤늦게 먹은 맥주 탓인지 하루 종일 기운이 없었다.
누군가와 다투고, 미워하고...할게 못된다.
그러나 어디 삶이 착하게만 살아지겠는가.
"미워하는 사람을 만들지 말라, 미워하는 사람은 만나서 괴롭다."
@나무야
아니 최근 얼마 동안은 전원은 켰지만 사용하지 않고 잠들기 전
다시 전원을 끄는 일만 반복했었다.
오늘 마우스 감도가 유난히 민감하게 느껴진다. 낯설다...
잠이 올것 같지 않다.
어제 저녁을 굶고 밤늦게 먹은 맥주 탓인지 하루 종일 기운이 없었다.
누군가와 다투고, 미워하고...할게 못된다.
그러나 어디 삶이 착하게만 살아지겠는가.
"미워하는 사람을 만들지 말라, 미워하는 사람은 만나서 괴롭다."
@나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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