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게임에 소질이 없는 터라 게임을 썩 좋아하지 않는다.
집에 있는 ps2도 동생이 만지지 않으면 손도 데질 않는 편이니...
그나마 열심히 연습하는 게임은 회사에서 매일 팀장님과
대전하는 스타크래프트가 전부...
언제부턴가 카트라이더가 인기라는데, 전에 피씨용 게임으로
거의 유사한 게임을 해봤던 터라 한번 해봐야지 마음만 먹고 있었는데
드디어 어제부터 카트를 시작했다.
오늘은 이마트에 가서 카트라이더 조종기(?)도 하나 장만했다.
현실에서도 카트는 고급 스포츠에 속하는 까닭에 먼발치에서
부러운 눈으로 바라만 보았던 기억도 있는데...
그 부러움을 현실이 아닌 온라인에서 즐길수 있으면 좋겠다.
근데 카트 유지비가 꽤나 쏠쏠하게 나갈듯 싶다. ㅡㅡ;
하지만 머 그정도야....
아직은 실력이 미천...
빨리 사무실에 가서 전파를 해야겠다. ㅋㅋㅋ
카트하고 나니 머리가 한결 가벼워지는 느낌...
그래 이제 자자!!
@나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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