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부터인가 술을 먹었거나, 먼가 뜨끈뜨끈한 국물이 먹고 싶을 때면 찾는 콩나물 국밥집이 하나 있다.





메뉴라야 콩나물국밥과 모주(술)

'전주 이맛 콩나물국밥'이라는 곳인데, 서울 숲에 들릴 일이 있다면 한번 들려봐도 좋을 곳이다.

성동문화체육관 정면 횡단보도를 건너 골목안....아 어렵다...-_-;;
(아래 약도 참조)

사진의 뚝배기를 보면 알수 있듯이 시원한 맛을 느낄 수 있다.

특유의 국물은 20여가지 이상의 재료로 충분한 시간을 끊인다고 한다. 간간히 오징어가 씹히는걸 봐서는 해물도 들어가는듯...

정말 국물맛이 일품이다.

콩나물이 부족하면 콩남물 사리만 추가할 수 있다,(무료) 국물이 모자르면 더 달라고 해도 된다. 이 역시 무료다.

몇몇곳의 콩나물 국밥을 먹어봤지만 이곳이 단연 최고라 자부한다. ^^*

사장님이 이글을 보실 수만 있어도...-.-v

오늘도 맛있는 콩나물 국밥 한그릇 비우고 왔더니 그 든든함으로 부지런한 글쓰기.....

내일도 갈까? ㅎㅎ


@나무야




추가 : 아래 다희님이 말씀하신 곳으로 추정되는 콩나물 국밥집! ^^

http://blog.naver.com/bjeong?Redirect=Log&logNo=80007662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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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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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2/04 23:1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도 콩나물 국밥이 그립네요-ㅎ
    홍대 주변에 수노래방 맞은편에 있는
    작은 콩나물 국밥집도 진짜 맛있는데-
    전통과 특유의 맛을 자랑하는^-^
    • 나무야
      2006/02/05 01:39
      댓글 주소 수정/삭제
      자세히 알려주셨으면 한번 가보는건데! ^^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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