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9일, 영하 10도의 추위에도 불구하고, 몇 안되는 직원 중에 다섯 명이 평일 휴가를 내서 휘닉스 파크에 다녀왔다.
역시 평일이니 스키장에 사람은 별로 없었고, 이런 날엔 주말을 꼬박 소비하지 않아도
원없이 그리고 체력이 바닥날때까지 즐길 수 있으니 휴가를 내고라도 갈만하지 않은가.
오전 내내 여기 저기 그동안 가보지 못했던 슬로프들을 하나 하나 정복(?)해 나가는
기분이 꽤나 신났던 하루.
다음 보딩을 기대하며.......
.나무야
'일상, 그리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불광불급(不狂不及) (0) | 2007/01/03 |
|---|---|
| 2007년 새해, 해맞이 (1) | 2007/01/01 |
| 십이월이십구일-휘닉스 파크 (2) | 2006/12/29 |
| 한근태의 사람과경영 (0) | 2006/12/27 |
| 무사귀환 (4) | 2006/12/26 |
| 웹어워드코리아, 온라인 교육부문 우수 웹사이트 (0) | 2006/12/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