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강연회에서 행복해지고자 한다면 뉴스를 보지 말라던 말이 떠오르는 요즘입니다.
이외수씨도 같은 생각을 하나 봅니다.
저도 요즘 아주 조금 '금뉴'를 하고 있습니다. 보면 볼수록 화가 치밀어 오는 것이 제
정신건강과 육체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생각에... ^^*
- 나무야 -
출처: 이외수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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