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홍수의 시대, 그 만큼 매일 받아보는 뉴스레터만 5개 이상, 비정기적으로 받아보는
뉴스레터까지 합하면....흐~ 꽤나 많다.
무심코 아웃룩을 열어보고 뉴스레터 폴더 옆에 붙어있는 '삼성경제연구소(31)'이라는
표시에 잠깐 생각에 빠진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
나는 정말 바쁜 사람인가? 아니면 게으른 사람인가?
어쩌면 정말 바쁘지도 않으면서 게으른 사람인가?
인사이동과 함께 3월, 4월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지나갔다.
그 증거인지도 모르겠다.
5월엔 여유가 생겨서 필요한 뉴스레터들을 찬찬히 살펴 볼 수 있기를 희망하는 밤~ ^^
아자!
20090430木. 읽지 못한 메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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