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아이스크림을 한턱 내겠다던 직원이 사온 여러 종류의 아이스크림 중 거만한 녀석이 들어 있었다.
허쉬~라는 큰 글씨에...로스티드 아몬드 베일?
이 아이스크림을 본 다른 직원, 놀라며....한마디 "이거 정말 비싼데...."
사온 직원, "그래요?" OTZ
그렇다, 대부분의 아이스크림과 달리 유독 비싼 이 놈의 몸값은 무려 1500원!
1500원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싼(?)값의 다른 아이스크림...이놈은 상식수준의 몸값이다.
이름은 딸기 디저트, 나름 맛있는데...^^;;
다음엔 1500원짜리 한번 먹어보고 비교해봐야할 듯....
먹어본 사람 말로는 맛은 있단다.ㅋ
20090511月. 거만한 아이스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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