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된다는 논문을 쓰는 기업은 망한다
안 된다는 논문을 쓰는 기업은 망한다. 된다는 논문만 필요하다.
안 된다는 것을 증명할 시간이 있으면,
그 시간에 차라리 되는 '다른 방법'을 찾는 것이 낫다.
대학에서 하는 연구라면,
'왜 안 되는가'를 논리적으로 증명하는 것으로도 박사 학위를 받을 수 있다.
하지만 기업에서는 '안 된다'는 것을 증명해내는 것만으로는,
좋은 제품을 만들어낼 수도 없고
새로운 고객을 끌어들일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낼 수도 없다.

- 나가모리 시게노부, 일본전산 회장 



진정 버려야 할 것은 ‘안된다’는 사고 패턴이다
진정 버려야 할 것은 '안 된다'는 사고 패턴이다.
그리고 취해야 할 것은 '되는 방법을 찾아 전달하는 습관'이다.
한 번 '안 된다'는 것을 용인하는 조직이 되면,
직원들은 '안 되는' 방법을 기를 쓰고 찾아낼 것이다.
심지어 '안 된다'는 것을 긴 보고서에 장황하게 쓰는 것을 장려하는 기업도 있다.
정말 해도 해도 '안 된다'는 결론이 내려진다면,
거기엔 보고서 따위가 붙을 이유가 없다.
'되는' 일에만 집중해도 모자랄 시간에,
'안 되는' 이유를 쓰느라 시간을 허비할 필요가 어디 있는가?

- 나가모리 시게노부 사장, '일본전산 이야기'에서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39단계 실천론 
'세상엔 불가능한 일이 있다.
그러나 불가능한 일이라고 해서
지례짐작으로 포기하고 돌아서서는 안 된다.
가톨릭의 가장 큰 신심단체인 레지오에서는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방법으로 “39단계 실천론”을 제시한다.
39단계 실천론이란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는 일이 생기면
먼저 목표지점에 이르기까지의 실천과정을 39단계로 나눈다.
까마득한 목표를 39단계로 쪼개어 하나하나 실천해 가다보면
결국 불가능해 보이던 일을 해 낼 수 있다는 것이다.
우선 첫 번째 계단을 오르고, 이어 두 번째 계단을 오르면
세 번째 계단이 나타날 것이고,
이렇게 끝내는 맨 위 계단까지 이어지게 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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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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