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녁을 먹고는 더위도 식히고...일찍 잠들까 해서 맥주를 하나 사기 위해 마트에 들렸다.
이것저것 고르다가 앗!!!!

귀여운 녀석이 나를 빤히 쳐다본다. "나한번 마셔볼래?"라고 말하는듯...
늘 마시던 호가든을 포기하고 오늘은 이녀석을 들고 왔다.
일반 캔맥주는 하나 먹기가 부담스러울 때가 있었는데 말그대로 딱한모음으로 좋을듯 싶다.

근데 이건 언제부터 나온거지? - -a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집에 있던 프링글스와 비슷한 크기다.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 무슨 날인가, 신기한 놈들의 연속이다. 나눠먹는 아이스크림은 봤지만, 이렇게 반으로 나누어지는
새우깡을 발견할 줄이야...^^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눠먹는 즐거움이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쌀새우깡, 맛이 궁금.


20090728火. 신기한 녀석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나무야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BLOG main image
봄, 여름, 가을... by 나무야

공지사항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616)
일상, 그리고 (449)
다시읽기 (38)
HYCU (4)
결정적 순간 (79)
WWW, 웨ㅂ (33)
e-Learning (11)

글 보관함

달력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Total : 270,331
Today : 66 Yesterday :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