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을 먹고는 더위도 식히고...일찍 잠들까 해서 맥주를 하나 사기 위해 마트에 들렸다.
이것저것 고르다가 앗!!!!
귀여운 녀석이 나를 빤히 쳐다본다. "나한번 마셔볼래?"라고 말하는듯...
늘 마시던 호가든을 포기하고 오늘은 이녀석을 들고 왔다.
일반 캔맥주는 하나 먹기가 부담스러울 때가 있었는데 말그대로 딱한모음으로 좋을듯 싶다.
근데 이건 언제부터 나온거지? - -a
집에 있던 프링글스와 비슷한 크기다.ㅋ
오늘 무슨 날인가, 신기한 놈들의 연속이다. 나눠먹는 아이스크림은 봤지만, 이렇게 반으로 나누어지는
새우깡을 발견할 줄이야...^^
나눠먹는 즐거움이란다.
쌀새우깡, 맛이 궁금.
20090728火. 신기한 녀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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