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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담배를 태우기 위해 밖을 나섰다가 본 하늘은 그야말로 장관이었다.
게으른 나를 다시 집으로 가서 카메라를 꺼내와서는 그 하늘을 담게 했으니 그야말로 아름다운 풍경이었다.
비록 똑딱이의 한계로 그 모든 장관을 담지는 못했지만,
그날의 하늘은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은... 밤은 낮보다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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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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