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담배를 태우기 위해 밖을 나섰다가 본 하늘은 그야말로 장관이었다.
게으른 나를 다시 집으로 가서 카메라를 꺼내와서는 그 하늘을 담게 했으니 그야말로 아름다운 풍경이었다.
비록 똑딱이의 한계로 그 모든 장관을 담지는 못했지만,
그날의 하늘은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은... 밤은 낮보다 아름다웠다.
'일상, 그리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관광객의 눈으로 호기심을 갖고... (0) | 2009/09/07 |
|---|---|
| 20년전 추억의 흔적 찾기 - 춘천 나들이 (14) | 2009/09/05 |
| 밤은 낮보다 아름답다... (0) | 2009/09/03 |
| 푸마 리프트 레이서 - PUMA L.I.F.T RACER (0) | 2009/08/30 |
| 2NE1, 김정은의 초콜릿에 나오다 (2) | 2009/08/30 |
| 김대중 대통령 서거, 국장 마지막날... (0) | 2009/08/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