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블로그에서 봤던 사진을 따라해 봤다. 손가락 위에 그리는 3가지 더 익살스러운 표정이 있었으나....
포기 ^^
맨체스터 더비의 영웅...뒷말도 많지만 스트라이커 다운 면모를 보여준 오언
이적한 테베즈와 안데르손, 테베즈는 왜 맨시티로 갔을까...테베즈의 경기를 볼때 마다 그의 경기력에 감탄하고는 했었는데...아쉽다.
맨체스터 더비의 결과는 4:3
박지성의 활약을 오래 보지 못한 아쉬움...
너무 잘하는 것도 바라지 않는다, 그저 경기장에서 그의 모습을 보는 것 자체가 즐거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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