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의 일이다.
구입한지 한달 정도 된 필립스 아키텍 RQ-1090의 정보를 검색하던 중이었다.
네이버 상단의 브랜드 검색에 이벤트를 한다는 문구가 눈에 띄었다.
이벤트 설명도 대충 읽고 일단 나중에 A/S받을 것을 생각해 회원가입 후
정품(?) 등록을 했다. 사실 이 과정 자체가 이벤트에 응모하는 것이기도 했다.
이벤트 상품은 별로 관심도 없었는데....
"오페라의 유령", "샤롯데"라는 말에 최근에 오페라나 뮤지컬을
극장에서 보여준다는 것으로 이해한 나는 발표날이 언제인지도 까막득 했는데...
오늘 두개의 문자 메세지가 핸드폰에 도착, 당첨되었으니 브랜드 블로그를 확인하란다.
하핫~!!! ^_^
이 얼마만의 당첨인가??
마음을 비운 탓일까? 최근에 내가 착한 일을 했나?
'일상, 그리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새롭게 문을 연 한양대학교 테니스 코트 (0) | 2010/04/06 |
|---|---|
| 필립스 아키텍 이벤트 후기 - 오페라의 유령 관람 (0) | 2010/04/03 |
| 필립스 아키텍 이벤트 당첨! (0) | 2010/03/29 |
| 이철수의 집 - 작은 꽃병 두번째...집에서 키우기 (0) | 2010/03/28 |
| 봄을 맞이하는 앞마당 풍경 - 작은 것들 (0) | 2010/03/24 |
| 이철수의 집 - 작은꽃병 (4) | 2010/03/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