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다니던 길도 그날 그날 다르게 느껴질 때가 있다. 한없이 정겨운 길이기도 하고, 또 어느날은 한없이 쓸쓸한 길이기도 하다. (2010.7.23, 성동교, 한양대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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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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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여행자
    2010/08/04 22:5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차 안에서 찍은 사진 같은데..
    흑백톤의 모습이 비오는 꿀꿀함을 나타내는 건가? ^^
    흑백톤의 비오는 날.. 색다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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