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90분의 경험, 처음엔 답답하지만 곧 내 귀와 코, 손과 발...
내 온몸이 보기 위해 느끼고, 듣고, 냄새를 맡고 있다.
조금은 답답한 마음으로 시작한 짧은 여행, 그 여운은 끝나고 오히려 되새겨 보게 된다.
백문이불여일행, 경험해보자!
■ 공식 홈페이지 : http://www.dialogueinthed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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