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90분의 경험, 처음엔 답답하지만 곧 내 귀와 코, 손과 발...
내 온몸이 보기 위해 느끼고, 듣고, 냄새를 맡고 있다.

조금은 답답한 마음으로 시작한 짧은 여행, 그 여운은 끝나고 오히려 되새겨 보게 된다.
백문이불여일행, 경험해보자!

■ 공식 홈페이지 :
http://www.dialogueinthed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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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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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eart
    2010/08/09 16:4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보인다보여!(ㅋㅋㅋ)
    근데 사진에 뭘 남기는건지.. 이 글만 봐선 모르겠어..
    뭔가 있어보이는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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