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라도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업으로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 남은 인생을 가장 행복하게 사는 방법일겁니다.
늦게 가구디자인을 공부하는 동생의 작품 전시를 구경하러 쏟아지는 빗속을 달려 일산 킨텍스에 다녀왔습니다.
현재 한국국제가구 및 인테리어 산업대전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한국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 : http://www.kofurn.or.kr/


동생이 만든 전시작품, 깔끔만 마무리가 가장 돋보이는 점, 또 나무라는 재질을 충분히 느낄수 있고, 그 느낌이라는 게 참 따뜻합니다. 세련되지만 따뜻한 재료...역시 나무가 좋습니다.



전시 도록


깔끔한 마무리...



관람기념 단체사진...ㅎㅎㅎㅎ



6개월여 정도의 짧은 시간이지만 학생들의 작품은 그들에게 작은 시작일 뿐, 미래는 더 밝을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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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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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왕 이모
    2010/08/29 21:4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용남이가 애썼구나~~~ 축하해! 장인의 모습이 보이는군 ㅎㅎㅎ
  2. 2010/09/03 15:0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디자인들이 정말 훌륭하네요.
    그냥 단순한 DIY정도 생각했는데 이건 그런 것과 너무 다르다..
    심플한 책상.. 당연 튼튼할텐데... 가구도 그림처럼 전시한 후에 판매도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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