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회사 직원들과 배(?)타러 다녀왔습니다.
서울마리나 클럽&요트
(http://www.seoul-marina.com/)
아마 서울시에서 요트를 대중화하겠다던 그 계획의 일환으로 기억합니다.
오전 10시, 2호선 당산역 4번 출구에서 한강공원 방향으로 걸어나갑니다.
공원으로 내려가는 계단 기둥을 둘러싼 다양한 사랑 낙서들~
"다들 잘 사귀고 계시죠?" :)
선착장까지 걷는 길도 아담하니 예쁘게 조성되어 있습니다.
저기~ 멀리 서울마리나클럽&요트...건물이 보입니다.
드디어 도착! 소위 간지나는 배가 많지요?
멀리서나 구경했던 요트, 보트...등등
표를 구입하는 등등의 사무실 건물~!
준비하고 대기하는 곳이었습니다.
한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렸습니다.
다음에 다시 여유있게 찾게 된다면 주변 산책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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