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메일 막국수를 먹으러 갔던 식당에서 계산을 하고 나오려는데 봉지 세개를 건내어주시는 사장님,
한번 맛보라며 주셨습니다. 그 막국수집이 바로 봉평의 메일로 국수를 만들어서 였을까요...
그렇게 차에서 며칠간을 뒹굴거리던 티백을 개봉해 차를 마시던 첫날, 어떤 맛일까 궁금했는데...
"와~" 이름의 쓴메일차라는 이름이 무색하게 맛은 구수합니다.
흔히 우리가 메밀국수를 먹으러가면 주는 면을 삶은 물을 주는데, 흡사 그 맛과도 비슷합니다.
대신 더 부드럽고, 그 차의 색이 참 좋은 것 같아요.
바로 티백에 적힌 홈페이지 주소(http://www.bpsm.kr)를 방문했어요.
쓴메일차에 대한 소개도 보고, 메밀로 유명한 봉평, 그리고 봉평영농조합에서 만든 제품이라서 믿을만 했어요.
가격은 25개 1박스가 5,000원입니다. (참고로 절대 이글은 홍보성 글이 아니랍니다...^^*)
구입한 상품과 다른 메밀차와 소개 팜플렛도 함께 보내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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