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소파를 들여놓으면서 바꾸기 시작한 침구들,
오늘은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소파의 분위기를 바꿔보려고 구입한 구션커버와 방석이 도착했다.
(구입처 : 키티버니포니)


이번에 구입한 쿠션은 키티버니포니의 black dalmatian, 모든 점들이 같아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달마시안의 무늬처럼 똑같지는 않아요.

이전에 사용하던 쿠션커버가 약간 커서 '헐렁'한 느낌이었는데 커버를 바꾸면서
'탱탱' 단력을 갖게 됐어요! ^^;;;
"원단 촉감도 좋구요. 색상이나 패턴도 잘 나와서 만족스러워요.
비정형의 닷 패턴이 전체적으로 가득 차 있는 느낌이구요."
- 판매자 설명참조 -

위의 설명처럼 예뻐요!







의자가 너무 딱딱해서 엉덩이가 아파서 같은 커버에 방석솜을 넣은 방석입니다.
푹신해서 의자에 앉을때 엉덩이가 훨씬 편안해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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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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