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RTON RED MUTINY WHITE MATTE(10-11)


이월 헬맷을 하나 구입했습니다. 아주 저렴한 가격에...물론 좀 지져분하긴 했습니다. :)
그래서 며칠을 고민하다가 스티커를 구입, 어제 붙여봤습니다.

어떤가요? ^^*

스티커는 요기서 >> http://www.10w.co.kr/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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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헝그리송
    2012/01/03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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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뮤티니 흰색 샀는데..ㅜㅜ

    스티커 너무 부럽게 붙히셨네요..깔끔하면서도...ㅋ

    따라하고 싶은 욕구가 자꾸...ㅋㅋㅋㅋㅋ

    주로어디로 가시는진 모르지만.. 같은놈 있다고 욕하시면 안되욥~ㅋㅋㅋㅋㅋ

    잘봤습니다ㅋ 혹시 스티커별 사이즈좀 알수있을까해서 댓글 달았네염~ㅋㅋㅋ
    • 2012/01/03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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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 감사합니다. 전 주로 비발디에서 탑니다~ ^^ 스티커 사이즈는 아래와 같습니다.
      좌우에 붙인게 좀 큽니다.

      Shaun White Collection 5 /150 mmⅩ109 mm
      BURTON SW 2 /150 mmⅩ43 mm
      BURTON 18 / 30 mmⅩ30 mm
      RED 3 / 90 mmⅩ28 mm
  2. 2012/02/08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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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되게 섬세하신가봐요?? 잘붙이셨네요 저는 좀체 저런걸 잘못해서.....ㅎ
    • 2012/02/09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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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섬세하다는 표현은 과찬이시구요, 소심&집착... :)

 

토요일, 회사 직원들과 배(?)타러 다녀왔습니다.
서울마리나 클럽&요트
(http://www.seoul-marina.com/)

아마 서울시에서 요트를 대중화하겠다던 그 계획의 일환으로 기억합니다.
오전 10시, 2호선 당산역 4번 출구에서 한강공원 방향으로 걸어나갑니다.

공원으로 내려가는 계단 기둥을 둘러싼 다양한 사랑 낙서들~
"다들 잘 사귀고 계시죠?" :)



선착장까지 걷는 길도 아담하니 예쁘게 조성되어 있습니다.

저기~ 멀리 서울마리나클럽&요트...건물이 보입니다.

드디어 도착! 소위 간지나는 배가 많지요?

멀리서나 구경했던 요트, 보트...등등


표를 구입하는 등등의 사무실 건물~!
준비하고 대기하는 곳이었습니다.



 


우리가 한시간 정도 타게되는 비즈니스 보트 28인승










한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렸습니다.
다음에 다시 여유있게 찾게 된다면 주변 산책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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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0/17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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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웅~ 좋아 보여~
    나도 가보고 파용~
    • 2011/11/07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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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한 봄에 바람 쏘이러 가자구! :)
  2. 마리너 길
    2011/10/25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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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서울마리나 클럽&요트 입니다. 앞으로도 더 간지(?)나는 배들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2011/11/07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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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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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9/05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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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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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9/05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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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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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저녁, KBS 생생정보통에 소개되는 내용을 보고 토요일에 다녀왔습니다.
'시래기정식'을 먹었는데...모든 음식이 다 입맛에 어찌나 잘 맛던지...
정말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서울에서 그리 멀지 않아서...좋아요!! ^^*






차림표...전 시래기정식을 위해 왔으니 당연 '시래기 정식' 주문(1인 12,000원)






사진을 좀 늦게 찍어서...ㅋㅋ 예쁘게 나오진 않았네요~^^;



'수인씨'는 누구?
고대 중국 전설상의 황제. 복희씨(伏羲氏)·신농씨(神農氏)와 함께 3황(三皇)의 한 사람으로 화식(火食)하는 것을 발명하였다고 전해진다. 수(燧)는 불을 얻는 도구로, 수인씨가 나무를 마찰하여 불을 얻어 음식물을 요리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다고 한다. 이 전설의 원형은 오래 되었으나 3황전설(三皇傳說)로 정리된 것은 전국시대 이후인 것으로 추정된다.
[출처] 수인씨 [燧人氏 ] | 네이버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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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산사춘을 즐겨 마시던 시설도 있었지만, '배상면주가'를 알게된 것은 창업주인 우곡 배상면 회장의 인터뷰 기사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의 인터뷰 내용이 자세히 기억에 남지는 않지만 그의 철학이 짙게 베인 글이었다는 기억엔 틀림이 없다.

오늘, 모처럼의 휴가를 내서 서울 인근에 바람을 쏘이러 발걸음을 재촉했다.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산사원.
평일, 그리고 월요일이라 한산한 도로를 한시간 반쯤 달려 도착했다.
역시 주말이 아니니 방문객은 우리뿐인 듯 싶었다. 입장료는 무료, 입구에 벨을 눌러 "방문했습니다"라고 작은 소리로 말하자 문이 열린다.

크게 두개 층으로 갤러리 전시를 구경하든 자연스럽게 동선이 만들어 진다. 윗층은 술과 관련된 기구, 서적 등이 멋스럽게 전시되어 있다. 아래 층으로 내려가면 시음을 할 수 있고, 현재 시판 중인 다양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시음뿐만 아니라 제품을 구입할 수도 있다. 술 뿐만 아니라 관련 된 몇가지 제품들, 술잔도 구입할 수 있다.

날이 풀리고, 꽃이 피는 봄에 꼭 다시한번 들리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산사원 홈페이지(http://www.sansawon.co.kr/)를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입구에 들어서자 마자 "술"이 우리를 반긴다.
산사춘이라는 술이 있듯, 산사원이다. 원래 산사나무 열매로 만든 술이 '산사춘'이다.
재미있는건 산사나무의 꽃말이 "유일한 사랑"이다.(산사나무 자세히 보기)
그래서 그랬을까? 갤러리 이름도 산사원이다.



이제는 제법 아는 사람은 다 알만한 배상면주가



입구로 들어서면 여러가지 관련 농기구 및 각종 술 제조과정에 필요한 도구들을 볼 수 있다.




텔레비전에서나 봤던 기구들...아마 소주를 내리는? 그럴거다.




산사원에서는 가양주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사전 예약 필수(자세히 보기)



안동소주나 몇 가지 지방의 술을 알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많은 지역의 술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배상면 주가의 술은 달처럼 차고, 달만큼만 따뜻합니다."라는 문구가 인상적이다.


술을 즐기데 없어서는 안되는 술병, 술잔들...풍류가 느껴질만한 소품들이다.











산사춘 모델들의 핸드프린팅을 볼 수 있다. 위의 손은 누구? 정답:김정은


김정은 뿐만 아니라 역대 모델들, 정려원, 한가인 등의 핸드프린팅이 전시되어 있다.


윗층 관람을 마치고 아래층으로 내려면 다양한 시제품들을 만날 수 있다. 이렇게 전시해 놓으니 참 근사한 술로 보인다.




술의 종류에 따라 마시는 잔을 구분해 놓은 것, 중간에 잔이 바로 오늘 구입한 막걸리잔, 6개 1만원


쉽지는 않겠지만 마음만 먹으면 집에서도 술을 제조할 수 있는 키트


정확히는 알수 없지만 술을 제조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로 만든 제품같다. 먹어본 친구의 말로는 맛있다고...^^


역시 막걸리가 대세? 근사하다.


다양한 제품들을 구입할 수 있도록 카운타가 마련되어 있다.



오늘 구입한 막걸리 술잔, 하루빨리 이 잔에 막걸리를 마셔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



출구로 나오는 곳에 전시된 그림들...


출구를 나와 산사정원으로 향한다.(산사정원 자세히 보기)

출처: 산사원 홈페이지

산사정원의 세월랑은 시간이 사람의 감성과 만날 때 우리는 그 시간을 세월이라 부릅니다.
세월랑에서는 500여 개의 항아리 속에서 우리 농산물로 빚어 내린 전통 증류주가 세월따라
익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곳 세월랑에서는 일교차가 큰 날씨와 혹독한 환경 속에서 1년동안 1차 숙성 과정을 거칩니다.
1차 숙성 과정을 거친 원액은 온도가 일정하고 안정적인 실내 공간으로 이동하여 2차 숙성과정을 거친 후
블렌딩 하여 제품으로 출시할 예정입니다.

또한, 세월랑은 해인사의 법계도를 본 따 미로셀로를 구성하여 한국 건축학적으로도 의미있는 건축물입니다.
여러분의 발소리와 웃음소리를 들으며 세월랑의 술이 향기롭게 익어가는 모습과 향기를 함께 느껴보시기 바랍니다.(출처: 산사원 홈페이지)


산사정원에 가면 사람 키에 가까운 술독을 볼 수 있다. 아주 많이~~~~~!!!!
이정도 크기의 술독이면 두어사람 들어가도 충분할 만큼 크다.








초등학교 때까지는 봤을법한 막걸리 통과 박스, 그리고 자전거...아주 잘 표현한 것 같습니다. 저도 어렴풋이 주전자에 술을 받아본 기억이 있는 것 같습니다.


취선각은 담양의 전통 정원 소쇄원 광풍각을 모작한 건물입니다.
좌우 전방의 분합문을 들어 올리면 시원하게 탁 트인 경관을 보며 불어오는 바람 속에서 운치 있게 차 한 잔, 술 한 배를 나눌 수 있는 풍류 공간입니다.(출처:산사원 홈페이지)

산사운 가는 길 : http://www.sansawon.co.kr/info/info_s_07.asp


돌아오는 길, 출출한 배를 채우기 위해 방문한 원조 파주골 손두부, 점심시간이 지난 터라 한산했습니다.
그리고 주문한 손두부는 아주 오랜만에 입이 호강한 날이었습니다. 다음엔 다시 근처에 갈일이 있다면 꼭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입니다. 가격도 비교적 저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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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포천시 화현면 | 전통술박물관 산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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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점심을 먹기 위해 갔던 식당 뒤 골목,
어느 집 대문 위에 아무도 넘어오지 말라는 듯 철조망이 쳐져있었습니다.
이런 모습이 늘 내가 낯설어 하는 서울이란 도시와 닮아있지는 않은지...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울 살이 10년, 아직 전 강원도 촌놈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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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여행자
    2010/12/08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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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조망에 널려있는 빨래집게는 용도가 뭘까?
    철조망에 옷을 널어놓지는 않을테고.. 바람이라도 잡아놓을라고 하나? 아님 담넘는 사람 집게로 잡아놓을라고하나? ㅎㅎ


백인백

(위 이미지 출처 : 텐바이텐)


대략 위의 이미지를 보시면 아실 수 있습니다. 제품 이름 처럼 bag in bag!

가방 속에 어지럽게, 지져분하게 흩어져 있는 물건들은 가방 안에서
다시한번 정리해 주는 가방!!
언젠가 부터 찜해뒀는데 이번에 구입하게 됐습니다.

제가 평소에 들고 다니는 가방이 노트북 가방이라 좀 커서 좋긴 한데
작은 물건들을 정리하기엔 수납 공간이 좀 많이 부족했습니다.

 
(위 이미지 출처 : 텐바이텐)


오늘 도착한 물건, 가격에 비해 꽤나 탄탄하게 만들어진 베이지 컬러의 백입니다.



보이시나요? 가방 안에 가방! 어지럽던 가방 속이 깔끔하게 정리됐습니다.
이런 사진은 제품 안내 페이지에 보시면 더 쉽게 아실 수 있을거예요! ^^*

상품 정보 확인하기 : http://10x10.co.kr/shopping/category_prd.asp?itemid=408305



아휴~ 속이 다 시원합니다.
오늘 부터 제 가방은 백인백이 정리해 줄거예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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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의 최근 물오른 감각, 오늘 최절정이지 않나 싶어요!!

울버햄튼전 1,2호 골 동영상은 요기서 보세요!
 1호골 : http://yfrog.com/n4video201011070153z
2호골 : http://yfrog.com/02video201011070154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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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소파를 들여놓으면서 바꾸기 시작한 침구들,
오늘은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소파의 분위기를 바꿔보려고 구입한 구션커버와 방석이 도착했다.
(구입처 : 키티버니포니)


이번에 구입한 쿠션은 키티버니포니의 black dalmatian, 모든 점들이 같아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달마시안의 무늬처럼 똑같지는 않아요.

이전에 사용하던 쿠션커버가 약간 커서 '헐렁'한 느낌이었는데 커버를 바꾸면서
'탱탱' 단력을 갖게 됐어요! ^^;;;
"원단 촉감도 좋구요. 색상이나 패턴도 잘 나와서 만족스러워요.
비정형의 닷 패턴이 전체적으로 가득 차 있는 느낌이구요."
- 판매자 설명참조 -

위의 설명처럼 예뻐요!







의자가 너무 딱딱해서 엉덩이가 아파서 같은 커버에 방석솜을 넣은 방석입니다.
푹신해서 의자에 앉을때 엉덩이가 훨씬 편안해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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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찜해두었던 침구를 구입했는데 방금 도착했습니다.
침구 하나만 바꿔도 방안 분위기가 확~ 바뀌네요! ^^*

이제 새로운 마음으로 따뜻한 겨울을 준비합니다!
(구입처 : 롤링홈 바로가기 )



데코베게, 기본베게, 코디베게

오우! 화사한 분위기~!!
해가 잘들어서 뜨겁기까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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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도 더 전에 서울 63빌딩 수족관을 구경했고, 2006년 홍콩의 오션파크에 이어 3번째로 관람하는 수족관...나들이는 코엑스 아쿠아리움~!

서울살이 11년여만에 방문하는 나는 역시 서울촌놈임에 틀림이 없는지도...(코엑스 아쿠아리움 2000년 5월 개장)
가기전에는 규모가 어마어마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살짝 들뜨기도 했지만 막상 관람을 끝내고 난 뒤의 생각은 그냥 아기자기한 수준? ㅋ 머 그렇습니다!

제가 본 아쿠아리움 중에 가장 규모가 컸던 곳은 홍콩의 오션파크가 아닐까...앞으로도 더 큰 아쿠아리움을 구경하긴 어렵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찌되었든 설레는 맘으로...입장!(성인 17,500원)




수족관에 토끼라....흠..^^;;;


앗! 이놈이 우리 강을 점령하고 있다는 베스(Bass)란 놈입니다. 실물은 처음보는데 선입견이 있어서 그런지 피라냐 만큼이나 포악해보여요.




오늘의 포토제닉은 단연 이놈입니다. 어찌나 행동이 느린지 사진촬영에 매우 적합한 놈이구요. 우리 카메라를 향해 서서히 다가서는데 살짝 무섭기도~ㅋㅋ 그래서 이녀석 사진이 제일 많네요~ (이름이 기억이 안나...ㅜㅜ)







너무도 유명한 아마존의 피라냐...이 놈들 단체로 있으니 더 무서워 보임. 잇몸에 뾰족한 이빨을 감추고 있는듯~ ^^*



가장 화려했던 수족관...제가 꿈구는 바다 속을 보는듯....총천연색....!




역시 무서운 놈들이 눈에 많이 띕니다.  상어...




가오리...어찌나 휙~하고 지나가던지...



해저터널....여기쯤이면 관람의 끝이 보입니다.



관람의 대미를 장식하는 펭귄들...가슴에 띠가 있는 놈이 어른 펭귄, 없는 놈이 어린 펭귄이랍니다. 그런데 몸의 크기는 어른이나 아이나 비슷해요~!! ^^*

카메라의 배터리가 부족해서 더 많은 사진을 찍지는 못했지만 오랜만에 동심(?)의 세계로 돌아간 하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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