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야근을 하고 10시가 넘어 집에 도착해, 부리나케 옷갈아 입고 집근처(?) 뚝섬유원지에 다녀왔습니다.
아주 간만에 삼각대 들고, 야경을 촬영하기로 했습니다.
어제는 약간 안개도 끼고, 바람이 불어 날이 좀 쌀쌀해서~ 한시간 반 정도를 셔터를 누르고
기다리를 반복해서, 청담대교를 담았습니다~ㅋ
뚝섬유원지가 새로 단장한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아직 안가보셨다면 한번 가보셔도 좋습니다.
여름엔 수영장도 개장을 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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