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날 저녁,
8월 30일, 오전에 치과 치료를 위해 병원에 들렸다가 오후가 되서야 점심먹고 출발한 무창포, 평일이라 뻥뚤린 서해안 고속도로를 두시간 반정도 달려서 무창포 비체펠리스에 도착했습니다.

2년 전에 다녀왔는데 ㅋ그때의 기억이 참 좋아서 나중에 꼭 다시 오리라는 나와의 약속이 지겨지는 날, 하지만 휴가철이 끝나서 너무 한산했던게 장점이자 단점!!


둘째날...아침!
저날 일찍 잤는데도 모처럼의 장시간 운전때문인지...11시가 다 되서 일어나서 내다본 바닷가...


비가 촉촉히 내리는 아침, 아니 점심...










늦은 아침과 점심을 위해 도착한 대천항, 평일 점심이라 그런지 조금은 한산한 가운데 회를 먹겠다고 달려간 대천항 수산시장.


요기서 먹을 거리를 골라서 2층에 올라가면 상차림비를 주고 맛있게 먹을 수 있답니다.



회를 배불리(?) 먹고 달려간 대천 해수욕장,
말로만 듣던 해수욕장은 참 넒고 길게 펼쳐져 있었습니다. 몇십만은 족히 다녀갔을 해수욕장이 문을 닫은 뒤라 역시 텅비어 있어서 한적한 백사장을 거닐 수 있었습니다. 간간히 빗방울이 떨어지긴 했지만요~











대천해수욕장을 거쳐 도착한 인근의 석탄박물관,
큰 기대를 하고 간 곳은 아니지만 쏠쏠한 재미가 있었던 곳입니다. 특히 지하 400미터 갱도체험~!!




이런 기계로 연탄을 만드나봅니다.





지하갱도...밖은 덥지만 이 안은 시원하답니다.




석탄박물관을 지나 인근의 성주산자연휴양림 근처 심연동 계곡에서 잠깐의 물놀이



사진에도 뿌옇게 보일 정도로 이곳은 아주 시원한 계속이 길게 흐로고 있습니다. 내년엔 이쪽으로 피서를 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셋째날...아침
아침에 일어나 바라본 하늘은 파랗게, 아주 맑은 하늘을 보여주었습니다. 첫날, 둘째날과는 너무 다르죠? ^^








홍성이 근처라는 생각에 한우를 먹겠다고 스마트폰으로 급 검색해서 찾은 구왕한우,
주인아주머니 추천으로 1+등심을 주문했습니다.











다 먹고 요거 남았네요~ ^^*

이렇게 3일간의 휴가를 마치고 수요일, 서울로 상경해서 지금 이렇게 휴가 후기를 적어봅니다.
이번 휴가는 모처럼 머리속을 하얗게 지우고 휴가에만 몰두할 수 있었던 휴가다운 휴가였습니다. 이런 것이 여행의 참 의미일까요? 다음 휴가 아니 여행을 기약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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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9/0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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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엽이 너무 먹고 싶다. 싱싱해보이네..^^
    휴가의 여유로움이 사진 속에 꽉꽉 박혀있구만유...
  2. 2010/09/08 14:5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 입니다
    • 2010/09/09 01:23
      댓글 주소 수정/삭제
      역시 예리한걸?ㅋㅋㅋ



늦게라도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업으로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 남은 인생을 가장 행복하게 사는 방법일겁니다.
늦게 가구디자인을 공부하는 동생의 작품 전시를 구경하러 쏟아지는 빗속을 달려 일산 킨텍스에 다녀왔습니다.
현재 한국국제가구 및 인테리어 산업대전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한국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 : http://www.kofurn.or.kr/


동생이 만든 전시작품, 깔끔만 마무리가 가장 돋보이는 점, 또 나무라는 재질을 충분히 느낄수 있고, 그 느낌이라는 게 참 따뜻합니다. 세련되지만 따뜻한 재료...역시 나무가 좋습니다.



전시 도록


깔끔한 마무리...



관람기념 단체사진...ㅎㅎㅎㅎ



6개월여 정도의 짧은 시간이지만 학생들의 작품은 그들에게 작은 시작일 뿐, 미래는 더 밝을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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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왕 이모
    2010/08/29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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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남이가 애썼구나~~~ 축하해! 장인의 모습이 보이는군 ㅎㅎㅎ
  2. 2010/09/03 15:0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디자인들이 정말 훌륭하네요.
    그냥 단순한 DIY정도 생각했는데 이건 그런 것과 너무 다르다..
    심플한 책상.. 당연 튼튼할텐데... 가구도 그림처럼 전시한 후에 판매도 할까?



지난 주말, 빌딩숲을 벗어나 가까운 곳으로 나가는 것이 더운 여름을 조금 덜 덥게 보내는 것이라 생각하며 남양주로 향했습니다. 오늘의 목적지는 남양주시 조안면에 위치한 왈츠와 닥터만...!
생각보다 큰 규모는 아니었지만 알차게 준비된 박물관이 한번쯤 가보면 좋은 곳인 것 같아요 ^^*
(아래 사진들은 위쪽은 갤럭시S로, 아래는 똑딱이로 촬영을 했는데..., 똑딱이가 말을 잘 안들어서 모두 어둡게 나왔어요..ㅡㅡ;;)

박물관 입구, 티켓을 구입해야 들어갈 수 있습니다


입장료는 성인 1인 5,000원


요 앙증맞은 차가 티켓 박스...!



문을 열고 들어서면 앞으로 보게되는 박물관 안내...아니 관람 순서라고 보면 쉽겠네요. 1번 부터 5번까지...
1. 커피의 역사, 2. 커피의 일생, 3. 커피 문화, 4. 미디어자료실, 5. 커피재배 온실
참, 매 시간 30분과 정각에 커피를 직접 내려서 마실 수 있는 체험이 진행됩니다.

입구에 들어서면서 부터 코끝을 자극하는 향긋한 커피향이 관람 하는 내내 계속됩니다. 매일 마시는 커피에 대한 이해를 넒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늘 맥심 모카 골드만 마시는 터라...커피를 잘 알진 못하지만 언젠간 맛있는 커피를 직접 만들어 마시는 날이 올지도 모르겠어요~ ^^*

왈츠와 닥터만 : http://www.wndcof.com/museum/museum.asp



다양한 종류의 커피들...


커피의 역사를 둘러봅니다.




커피 생두들...


원두를 로스팅 5단계, 각각의 단계별로 색과 향이 다릅니다.



나중에 보니 아랍에서는 요걸로 커피를 볶았습니다! ^^*



커피와 관련된 그림들, 고흐도 카페 위에 세들어 살았다죠? ^^




미디어실 벽면...요기서 손수 내린 원두커피를 시음, 커피와 관련한 영상도 볼 수 있습니다.




여러가지 기구들을 보실 수 있씁니다.





커피 만들기 실습~!



커피를 담아 옮기던 포대자루(?)


박물관 옥상에 재배하고 있는 커피나무~ 우리나라 참나무류랑 잎이 좀 많이 비슷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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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24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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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곳 갔다왔군요. 입장료에 커피 한잔도 포함되나? ^^
    형 글은 매번 1인칭 시점이더니 이번에는 3인칭 시점도 있네..^^
    • 2010/08/24 20:18
      댓글 주소 수정/삭제
      자기가 내린 커피를 마실 수 있지! 입장료에 포함이라고 해야할 듯~ 물론 레스토랑은 따로 있어! ㅋ
  2. 하트
    2010/08/31 17:2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우 - 역시 댕기는데 많아 ^^ 저기 전구같이생긴 건, 사이폰커피용인가.. 바람쐬고 좋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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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트
    2010/08/31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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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구름이 CG인줄알았어!!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90분의 경험, 처음엔 답답하지만 곧 내 귀와 코, 손과 발...
내 온몸이 보기 위해 느끼고, 듣고, 냄새를 맡고 있다.

조금은 답답한 마음으로 시작한 짧은 여행, 그 여운은 끝나고 오히려 되새겨 보게 된다.
백문이불여일행, 경험해보자!

■ 공식 홈페이지 :
http://www.dialogueinthed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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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eart
    2010/08/09 16:4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보인다보여!(ㅋㅋㅋ)
    근데 사진에 뭘 남기는건지.. 이 글만 봐선 모르겠어..
    뭔가 있어보이는데 말이지..


  이번에도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예쁜 머그컵이 도착했다. 조만간 NHN 스토어를 방문할 계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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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다니던 길도 그날 그날 다르게 느껴질 때가 있다. 한없이 정겨운 길이기도 하고, 또 어느날은 한없이 쓸쓸한 길이기도 하다. (2010.7.23, 성동교, 한양대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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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여행자
    2010/08/04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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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 안에서 찍은 사진 같은데..
    흑백톤의 모습이 비오는 꿀꿀함을 나타내는 건가? ^^
    흑백톤의 비오는 날.. 색다른 느낌.


네이버 다이어리 '당신의 뒷모습을 보여주세요' 이벤트
네이버와 시작하는 '신나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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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총각 신세 면해주고자 하는 기특하고, 갸륵한 우리팀 동료의 전화 메모~!!!

"여자 / 목소리가 예쁘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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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트
    2010/08/04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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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전화하면 대박이겠다 ^-^; 라고 나름생각..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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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득템한 네이버 기념품, 찾아보니 아이리버 제품이었다.
네이버 기념품이 늘 독특하고 예뻐서 좋아하는데 이 물건도 간만에 눈에 띄는 놈이다.
(지난 글 : http://iamtree.tistory.com/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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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블로거 리뷰 :
http://blog.naver.com/juckhang?Redirect=Log&logNo=90083066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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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정보는 http://rodi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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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ri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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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이 있으니 같이 가자는 말에 아무것도 모르고 따라나선 전시회장~
차를 주차해놓고, 꽤나 멀리 찾아간 소마 미술관~

올림필공원에 이런 미술관도 있었네요. 저는 4~5년 전에 이곳에서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거나, 모델 출사를 위해 나갔었는데 올림픽 공원은 아직도 다 몬본 것 같아요.
언제 기회되면 하루종일 이라도 돌아다녀 보아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술이나 기타 전시를 자주 보러 다니지 않는 관계로 왠지 어색하고, 설레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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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입구에 크게 써 있습니다. Keith 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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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표소도 전시에 맞게 이쁘게 꾸며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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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소품들도 구입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전시 동선을 따라 다 보고 나면 그곳에도 아트샵이 있어서 다양한 소품들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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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가지 작품만 봐도 누구나 한번은 접했을 작품들,
그러나 그 작가가 키스해링이라는 것은 저도 이번 전시를 통해서 알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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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왼쪽 끝에 하트, 눈에 익은 작품이죠? ^^
이곳은 사람들이 사진을 촬영할 수 있게 해놓은 곳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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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영에 열중인 관람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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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마미술관 내 아트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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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관 내에서는 사진 촬영이 금지인 관계로 밖에서 살짝 도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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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아래 보이는 곳이 전시관을 나서면서 들리게 되는 아트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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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해링 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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먀표소 앞에는 모두 3대의 마티즈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모두 키스해링의 작품으로 꾸민 차들인데 정말 예뻐요! ^^

이 차량들은 경매로 팔아서 수익금은 유니세프에...기부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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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마미술관 바로 옆 디초콜릿커피
커피 맛 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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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셀카질, '비'가 아니라 '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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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지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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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이라도 비를 쏟아낼 것 같은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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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의 녹음



티켓 예매는...
http://maxticket.maxmovie.com/controls/front/eventshop/ShopTemplateTypeA?planFestivalNo=3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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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트
    2010/08/04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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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가봤는데, 맘에 들었어요~ 누구랑 가셨는지 정말 궁금하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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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마우스는 특별한 인연이라도 있는 것일까. 얼마전 제 손에 들어온 이 마우스를 고스란히 구경도 못하고
동생에게 헌납했었는데 오늘 또 이렇게 내 손에 들어왔습니다. (마우스 상세정보)

일단 간결한 디자인과 무선의 편리함, 거기에 가볍고, 휴대하기 편리한 아담한 사이즈는 단번에 제 눈을
사로잡았습니다. 무엇보다 마음에 드는 것은 이전에 사용하던 로지텍 무선 마우스에 비해서 월등히 가볍다는 것입니. 그건 아마도 AA 배터리가 아닌 AAA 배터리가 한몫하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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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나 키보드에 약간의 집착을 보이는 제게는 오랜만에 만나는 걸작입니다.(물론 아직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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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빠진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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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 얼굴, 휠 바로 위쪽엔 배터리 잔량표시 램프가 작게 숨어 있습니다. 6개월 정도 사용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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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엉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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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으면 이렇게 된다고...한번 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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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접으면 전원 오프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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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수신기..꽤나 큰 로지텍 무선 수신기와 비교됩니다. 수신기는 마우스 뒤에 "잘싹" 잘 붙어서 휴대가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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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작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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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휴대용 파우치, 고급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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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치에 쏙~들어간 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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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치 옆에 붙은 마이크로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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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구성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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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 무선 레이저 마우스와 아크 마우스
현재 로지텍 무선 마우스는 먼지가 소복히 쌓여있던 것을 촬영을 위해 잠시 꺼냈습니다. ^^;;
로지텍 마우스는 너무 무거워서 최근엔 일반 유선 마우스를 사용하는 바람에 책상 한구석에서 조용히 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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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정말 고물이 되어 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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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시원
    2010/06/12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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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오... 마우스 예쁘다...
    난 10년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히 보급형...ㅋㅋㅋ

201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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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토끼굴로 나가 뚝섬유원지 방향으로 달렸다. 어디까지라고 목적지를 정하지 않고 일단 달리기 시작.
그렇게 달려간 첫번째 갈림기, 잠실철교 앞이다. 정면에 보이는 테크노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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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철교 위로 들어서 다리만 건넜갔다 다시 돌아가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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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해는 지고, 역시 밤의 한강이 더 멋진 것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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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이 지나가는 철로, 철로를 이렇게 가깝게 보고있는 것도 신기한(?)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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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저 반대쪽으로 다시 돌아가자!(테크노마트 방향)


오늘 따라 가로등이 예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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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지하철 지나간다~!!


이제는 정말 집에갈 시간~!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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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섬유원지쪽으로 들어서는데 여러명의 강태공(?)께서 낚시 삼매경에 빠져 계신다. 잠시 앉아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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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커플 부러운 마음에 도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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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근처 토기굴 앞에서 마지막 휴식을 취하며....강남이 바라다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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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MA L.I.F.T RACER
사진 위쪽의 모델이 2009년, 아래 모델이 2010년입니다. 2010년은 전체적으로 그레이톤이 더 밝아졌습니다. 푸마 로고(?)는 2010년이 회색으로 진해졌습니다. 개인적으로 2010년보다 2009년 모델이 더 마음에 듭니다. 디자인의 변화 외에 큰 변화는 없는 것 같습니다.(2009년 모델 자세히 보기)


사진 왼쪽 2010년, 오른쪽 2009년 모델

사진 왼쪽 2010년, 오른쪽 2009년 모델


사진 왼쪽 2010년, 오른쪽 2009년 모델


사진 왼쪽 2009년, 오른쪽 2010년 모델


사진 왼쪽 2010년, 오른쪽 2009년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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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07 10:1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교분석 꼼꼼히 해주셨네요!^^
    저도 개인적으로는 2009년 디자인이 좀 더 마음에 드는 듯 해요ㅋ
    • 2010/06/07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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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2009년 모델이 더 이쁜거 같아요! ^^
      방문 감사드려요!

201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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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숲(강북)을 출발해서 반포대교(강남으로)를 지나서....엄청 어렵게 잠실대교를 다시 건너...
흑~ 간만에 나간 고수부지는 정말 강산이 바뀐 수준이더라구요.

2000년~2004년까지 인라인을 탈때 본 고수부지가 아닌 것 같았습니다. 잘 정비되어 있고~
편의점까지....

휴일이라 사람들도 참 많았는데요~ 한사람 한사람의 표정이 참 밝고, 행복해 하는 모습에
그 옆에 저도 덩달아 행복하다는 생각까지 들었답니다.

그렇게 멀리 갈 생각은 아니었는데...한가로운 고수부지 풍경에 이끌려...물론 마지막에
집에 못돌아올뻔 해서...사진은 딱 제가 길을 헤매기 전까지만 찍었네요~ 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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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질 체력인 주인을 잘 보필하는 제 자전거...주인 참 잘못만났다는 생각이 들겁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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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부지를 달리면서 느낀건 곡선의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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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반포대교가 보입니다. 조금있다가 분수가 나오니 기다리고 있는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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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분수 시작~ 저도 사진으로만 보다가 실제로는 처음 봤어요. 멀리 보이는 유람선은
분수 앞에서 의도적으로 물을 맞고 있습니다...승객들 약한 비명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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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대교를 건너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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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해가지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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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는 뉘엇뉘엇~ 갈길을 조금 재촉했습니다. 잠깐의 휴식, 처음엔 이렇게 저 혼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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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염장커플이 제 앞에 등장, 하필 제 자전거 옆에 두대의 자전거를 나란히세워두고...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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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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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대교,
저 건거로 넘어가야 집에 갈 수 있을텐데...약간 까마득해 보입니다. 다리는 아파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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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부터 길을 헤매느라 사직 촬영 중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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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eartkj
    2010/06/03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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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장샷인줄 알았는데, 자전거와 데이트라니 ; 털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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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떡볶이가 먹고 싶어 만들어 먹었습니다...야밤에~! 급조한 떡국떡으로...^^;;
떡자체에 색이 들어가 있는 떡들이랍니다.

그리고 이번에 드디어 '매우 매운맛' 고추장을 먹어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맵긴 맵더군요! -_-;;;

아래 기사처럼 2010년 부터는 등급제를 시행한다고 하니, 올해는 시범적(?)인건지...ㅋ

맛이 궁금하신 분들은 한번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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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고추장을 매운맛 정도에 따라 골라 살 수 있게 된다.

농림수산식품부는 고추장의 매운맛에 등급을 매겨 분류한 ‘고추장 KS 규격안’을 다음달 1일 고시한다고 29일 밝혔다. 규격안은 매운맛을 ‘순한 맛(Mild Hot)-덜 매운맛(Slight Hot)-보통 매운맛(Medium Hot)-매운맛(Very Hot)-매우 매운맛(Extreme Hot)’ 등 5단계로 등급화했다.

매운맛 정도 규격은 빨간색 눈금이 그려진 온도계 모양의 그림을 사용해 0~100의 ‘고추장 매운맛 단위(GHU)’를 표시하게 된다(사진). 이번에 고시된 고추장 매운맛 등급 표시는 연말까지 유예 기간을 거쳐 내년 1월부터 14개 KS 규격 인증을 받은 고추장 제품에 의무적으로 적용한다. CJ와 대상 등 KS 규격 인증을 받지 않은 업체들은 자율적으로 고추장의 매운맛 등급 표시에 참여하게 된다.

농식품부는 고추장 이외에도 김치, 라면, 고춧가루 등의 매운맛을 등급화할 예정이다. 매운맛뿐만 아니라 간장과 된장 등의 짠맛에 대한 표준화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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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추장 후원 : 대상 계열사 직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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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트
    2010/06/01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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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하하 - 닥달의 output!
  2. 007
    2010/06/01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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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추장 싸들고 집으로 놀러갑니다. 떡볶이 만들어주세용..ㅋ



얼마 전에 메일 막국수를 먹으러 갔던 식당에서 계산을 하고 나오려는데 봉지 세개를 건내어주시는 사장님,
한번 맛보라며 주셨습니다. 그 막국수집이 바로 봉평의 메일로 국수를 만들어서 였을까요...
그렇게 차에서 며칠간을 뒹굴거리던 티백을 개봉해 차를 마시던 첫날, 어떤 맛일까 궁금했는데...

"와~" 이름의 쓴메일차라는 이름이 무색하게 맛은 구수합니다.
흔히 우리가 메밀국수를 먹으러가면 주는 면을
삶은 물을 주는데, 흡사 그 맛과도 비슷합니다.
대신 더 부드럽고, 그 차의 색이 참 좋은 것 같아요.


바로 티백에 적힌 홈페이지 주소(http://www.bpsm.kr)를 방문했어요.

쓴메일차에 대한 소개도 보고, 메밀로 유명한 봉평, 그리고 봉평영농조합에서 만든 제품이라서 믿을만 했어요.
가격은 25개 1박스가 5,000원입니다. (참고로 절대 이글은 홍보성 글이 아니랍니다...^^*)














                            구입한 상품과 다른 메밀차와 소개 팜플렛도 함께 보내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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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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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트
    2010/06/01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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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한테도 보내봐봐봐 - 나도 맛보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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