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FJ였는데 10년만에 다시 해본 결과는...IS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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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FJ (친선도모자)
주기능 F 부기능 S 3차기능 N 열등기능 T

1. 기능적(Functional) 특성

동정심과 동료애가 많다. 친절하고 재치가 있으며 다른 사람들에게 관심을 쏟고 인화를 도모하는 일을 중요하게 여긴다. 양심적이고 정리정돈을 잘 하며, 참을성이 많고 다른 사람들을 잘 돕는다. 또한 다른 사람들의 지지를 받으면 일에 열중하고 다른 사람들의 무관심한 태도에 민감하다.

그들의 기쁨과 만족의 대부분은 주위 사람들의 감정에서 기인한 온정으로부터 온다. ESFJ들은 다른 사람들의 존경할만한 자질에 주의를 집중하는 경향이 있고, 존경받는 사람이나 널리 알려진 기관이나 연구소, 대의명분에 경의를 나타내며, 대체로 그들이 존경, 칭찬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지 이상적인 것으로 받아들인다.

그들은 다른 사람의 의견에 대한 가치를 발견하는데 재능이 있다. 심지어 이러한 의견들이 상호갈등을 일으킬 때도, 이들은 조화를 기할 수 있고 어느 정도 관리, 조정할 수 있을 것이라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 비판력과 객관성이 없이 다른 사람들의 의견에 동의하는 경향이 있으며, 다른 사람의 견해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다. 일상적인 일에 잘 적응하며 현실적이고 실제적이며 물질적 소유를 즐긴다. ESFJ는 사람을 다루고 행동을 요구하는 분야에서 능력을 발휘한다. 예를 들면, 교직, 설교, 판매 등이다. 특히 따뜻함과 동정심을 필요로 하는 환자를 돌보는 의료분야에서 능력을 발휘한다. 끈기가 있고, 성실하여, 작은 일에도 순서를 따르고, 다른 사람들에 대하여 자기와 같을 것이라고 기대하는 경향이 있다.

ESFJ형은 감각기관에 의해 인지된 사실들에 주된 관심이 있으므로 실용적, 현실적이며 실제적이다. 주기능인 감정기능을 활용하므로 ESFJ는 사람을 다루는 직무와, 일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협력이 요구되는 상황에 최적격이다. 그들의 열등기능인 사고기능과 3차 기능인 직관이 요구하는 추상적인 아이디어나 철저한 분석이나 정통함이 요구되는 업무에는 별로 흥미가 없다. 그들은 스스로 사람들과 대화할 때가 가장 좋다고 생각하며 의사소통하기를 즐긴다. 때로 간결하고 정확하게 자기를 표현하고 의사전달을 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그들은 계획과 결정을 할 때, 잘 알려진 사실이나 그들의 개인적인 가치관에 바탕을 둔다. 또한 어떤 상황을 완전히 이해하기 전에 결론을 내리는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다. ESFJ들은 정말로 해야 되고, 필요한 일이 무엇인지를 시간을 들여 깊이 생각하지 않고, 꼭 해야된다고 생각되는 일을 시작한다. 즉 “해야 될 일”과 “해서는 안될 일”이라는 기준을 자신 안에 명확히 가지고 있으며 이것들을 자유롭게 표현한다.

ESFJ들은 관심을 가진 사람이나 일들에 관한 문제에 대하여 진실을 인정하는 것이 때로 어렵다. 다시 말해 동의할 수 없는 사실과 상처를 받게 될 비판을 쉽게 직면하지 못하고 문제점을 무시해 버리거나 회피하는 경향이 있다.

2. 기질적(Temperamental) 특성

가장 사교적인 유형이며, 사람들과의 상호활동에서 기력이 생긴다. 자신이 존경하는 사람이나 물건을 이상화하는 경향이 있다. “조화”라는 말이 이들에게 중요한 의의를 지닌다. 가정, 학교, 교회, 사회집단 등 이미 확립된 조직에 활력소가 된다. 어디를 가더라도 조화와 조화로운 인간관계를 진전시킨다. 사람들의 이름을 한번만 들어도 줄줄 외어 훌륭한 파티의 주인공으로 아주 제격이다. 사교적 모임에서, 타인의 요구에 잘 응대하고 참석자 모두가 편하고 잘 어울리게 한다. 사교적인 유대가 이들에게는 매우 중요하며, 대화 도중 과거의 추억으로 표류하는 수가 많다. 이들은 전통도 잘 개발, 지지하고 조심스럽게, 보존하고 지킨다.

타인들의 무관심으로 인해 상처받기 쉽고, 이들 자신이나, 이들이 베푸는 보통의 서비스는 타인들로부터 인정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 외모에 신경을 쓰고, 사교적인 규범에 대하여 타인의 의견을 매우 신중하게 받아들인다. 이들의 가치기준은 “그렇게 해야 하는” 것과 “그렇게 하면 안되는” 것의 형태로 나타나며, 표현이 자유롭다. 성실하고 규율을 지키는 사람들로 사람들과 격리되면 어찌할 바를 모른다.

직업 선택에서는 서비스 계통을 택하는 경향이 강하다. 사교적인 개성을 지녀 판매업에 뛰어나며, 판촉경쟁에서 다양하게 승리할 수 있다. 한 조직 내에서의 어느 세일즈 그룹에 속하여도 앞서 나간다. 판매거래 일을 하는 이들을 관찰해 보면, 이들이 어떻게 판매를 특이하게 하는지를 알 수 있다. 고객은 제품을 사는 것이 아니라, 이들을 보아 인간적으로 사는 것이다. 이러한 특징 때문에, 이들은 또 교육, 설교, 감독, 관리, 지도 등 사람과 사람을 대하는 직업에는 무엇이나 잘 해낸다. 쉽게 상관을 불쾌하게 하지 않는다. 규칙과 규정을 받들고 잘 지키기 때문이며, 의무와 봉사에 잘 단련된 사람들로써 상관에게 충성을 다한다. 동료들의 생활상의 일이나 문제점을 잘 알고 있으며 토의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러나 대화가 철학, 과학적, 추상적인 것으로 변하면, 꺼리고 싫어한다. 복잡한 것의 분석-즉, 원칙의 분석을 통한 사건의 해석을 찾아내는 시도 따위는 NT형과는 달리 이들을 지루하게 한다.

배우자로는 “해야 할” 것과 “해서는 안되는” 것으로 분명한 가치기준을 설정하고 가족들이 이것을 지켜주기를 바란다. 가정에서 해야할 책임을 성실하게 하고, 가정규율을 잘 지키며 남들도 그래야 한다. 사교적인 것, 접대 등을 즐긴다. 가정에서 결정되어야 하는 것은 매우 효과적으로 신속하게 결정하고 가정생활은 평이하게, 계획대로, 정확하게 실행되어야 한다. 나날의 평이한 생활에 반기를 들지 않으며, 가정의 전통적인 것에 대하여 헌신적이고 결혼서약을 신봉하며, 가장 동정심이 많은 유형이다. 배우자를 의존하며, 자신이 결혼이라는 사회적으로 적절한 위치에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도 결혼할 수도 있다. 의례의식을 존중하고 좋은 음식과 마실 것으로 봉사하는 것을 좋아하고, 잔치를 성대하게 하고, 물질적 축적이나 재물을 모으는 일을 즐겨한다. 단체에서 자기의 역할을 신중하게 생각하고, 정책 결정자들에게 민감하고 그들과 동일시하기를 선호하고 사회적 신분을 의식하고 자신의 의견이나 태도 결정시 왕왕 고위직에게 의존한다.

정서 반응이 빠르고, 마음이 심약하다. 타인들에 의해 필요한 사람들이라는 인정이 필요하다. 또한 자기들은 사랑받는다. 타인들이 자신에게 고마워한다는 여론을 듣는 것이 이들에게는 필요하며, 또 그렇게 되기 위해 상당히 애를 쓴다. 조직 내에서 또한 인간관계상에 중대한 실책의 책임에 대한 비난을 받을 경우 우울하거나 의기소침하거나 심지어는 자살한다. 통상 부모를 존경하고, 아이 때는 유순하고 복종하는 생도이다. 상황에 적절한 정서표현을 잘 한다. 마음이 부드럽고 센티멘탈하여, 생일잔치, 연중행사 등을 유쾌하고 중대한 행사로 치룬다. 그러나 불길한 것을 예고하고 전염이 될만한 비관적인 자세를 보이기도 하여 타인들을 부적절한 긴장으로 모는 수도 있다. 최악의 사태가 꼭 발생된다는 이들의 공포심은 억제할 필요가 있으며 불길한 것을 예견하는 경향은 없애야 할 것이다. 아이들은 가족의 확장이며, 아이들 행동은 ESFJ들의 반영이라고 할 수 있다. 일이 잘못될 경우, 비평을 하게 되고 배우자나 아이들에게 잔소리를 잘한다. 알코올 중독, 또는 곤경에 처한 사람과 결혼하는 수가 있다. 무능력한 배우자와 결혼한 여자의 경우, 잔소리가 심해지고 자기처지를 남의 것과 잘 비교하여 곰곰이 생각한다. 남자건 여자건, 사상이나 원칙보다는 사람과 유형물에 준하여 산다. 의견 결정에 있어 그 촛점이 사람이나 물건의 유용성에 맞추어졌을 때 특히 그 결정 과정을 좋아한다.

3. 주의하고 개발할 점

* 타인이 진짜로 필요로 하고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진지하게 들을 필요가 있다.
* 남을 즐겁게 하려는 욕망 때문에 자기 자신의 업무를 소홀히 다룰 수 있다.
* 타인과 조직을 위해 최선이 무엇인지를 안다고 쉽게 자부할 수 있다.
* 속단하는 경향이 있으며 “이렇게 되어야 한다.”, “저렇게 되어야 한다.”는 마음의 규율이 많다.
히 일이나 사람들에 대한 문제에 대하여 냉철한 입장을 취하는 것을 어려워한다. 반대 의견에
딪쳤을 때나 자신의 요구가 거절당했을 때 지나치게 개인적으로 받아들여 마음의 상처를 쉽게
는 경향이 있으므로 객관성을 키울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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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사람
남성적인 풍모지만 온화하고 싸움 같은 것이나 풍파를 극단적으로 싫어하는 착실한 사람. 사소한 것에는 동요하지 않는 깊은 속과 넓은 도량을 지녔다. 겉보기와는 달리 약간 내향적이며 섬세한 면이 있다. 선천적으로 고상함과 명석함을 지니고 있으므로 여성들에게 평판이 아주 좋다. 그러나 친척들에게는 제멋대로인 기질을 터트려버리기 때문에 관계가 원활하지 못할 수 있다. 지속력이나 인내력이 부족하지만 욕심이 없는 깨끗한 이미지가 강하다. 자존심과 정의감이 강하여 권위에 대해서도 맹종하지 않고 자신의 방식을 관철한다. 지혜나 지식, 재능보다는 우선 경험하는 것으로 확신을 얻는다. 약속은 지키지만 정치적인 수완은 그다지 없어 사전 교섭이나 조직화가 서툴다. 기술.연구.예능면에서의 재능을 지니고 있다. 무엇을 해도 성공하지만 많은 사람을 지휘하는 일보다는 혼자서 움직이는 편을 좋아한다.




온화하고 내성적이지만 작은 일로는 동요하지 않는 큰 그릇이 무엇보다 당신의 큰 매력입니다. 여성에 대해 친절하고 상냥하며 세심한 배려를 발휘하여 인기가 많은 당신. 보기와 달리 섬세하므로 통이 크고 무신경한 여성은 싫어합니다. 담백한 당신이지만 좋아하게 된 여성에게는 성실함을 보여 철처히 아낍니다. 물론 바람 필 걱정은 전혀 필요 없습니다.




결혼해서는 배려를 잘 하는 본모습을 충분히 발휘할것입니다. 상대방을 확실히 행복하게 합니다. 이상적인 상대는 담백하고 인내력이 없는 당신을 유연함과 강한 끈기로 보완해줄 여성입니다. 다만 친지들에게는 감정을 그대로 드러내게 되어 자기중심적으로 굴기 쉬우므로 주의가 필요할지도 모르겠네요.




국가 공무원, 경찰관, 대기업 샐러리맨, 종합건설업자, 정치가, 법무사, 전기·기계기사, 컴퓨터 기술사, 음식업, 조리사, 의사, 식품 영양사, 보육원, 수행 비서, 비서, 의상 디자이너, 인테리어 관련, 카메라점, 목수, 스포츠 마사지, 자영업




세일즈, 간호사, 치과의, 배우, 댄서, 컴퓨터 관련, 승려, 카운셀러, 코디네이터




평소에는 온화하고 남을 잘 돌봐주는 큰 인물 유형의 품격 넘치는 사람. 평생을 두고 계속 커나가는 동물이므로 코끼리를 마스코트로 지닌 사람은 늘 성장하고자 하는 바람으로 다른 사람보다 몇 배나 노력을 한다. 다만 한번 화를 내기 시작하면 어느 누구도 말리지 못한다.

언제나 뭔가에 몰두하려고 한다.
그 방면의 프로, 대가를 목표로 한다.
아무렇지도 않은 듯이 노력하고 있는 모습을 남에게 보인다.
정작 노력이라는 단어를 싫어한다.
남의 말을 잘 듣지 않는다.
개인 플레이를 하는 경우가 많다.
결심만 하면 끝까지 한다.
안된다고 생각한 일에는 뛰어들지 않는다.
철야는 기본!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형.
적과 아군의 구별이 너무 분명하다.
사전 교섭에 능하다.
작은 계산을 잘 못한다.
문제 발언의 전문가!
허풍기가 좀 있다.
화나면 12가지 동물 중 가장 무섭다.




코끼리 기질의 캐릭터는 이해력이 부족한 사람을 아주 싫어합니다. 아무 말 하지 않아도 알아서 신경 써주길 바라는 조금은 이기적인 면이 있죠. 자신은 그렇지 못하더라도 말이죠. 기다리는 것을 싫어하므로 첫 데이트에 지각을 하면 단번에 감점당하고 맙니다. 오늘 일을 내일로 미루는 것도 싫어합니다. 부탁받은 일이 있다면 '지금 바로' 해 주도록 하세요. 참견당하는 것도 좋아하지 않으므로 적당한 말로 염려해주는 정도가 좋을 것 같습니다. 너무 지나치다고 생각되는 충고에는 오히려 화를 내기도 합니다. 평소에는 정말로 온순하고 남에게 배려도 잘해주는 사람이지만 원인 모를 일로 갑자기 기분이 나빠지기도 합니다. 따라서 처음 대하는 사람들은 매우 혼란스러워합니다. 그의 첫인상이 마음에 들더라도 친해지기가 너무 힘들 것이라는 지레짐작 때문이죠. 하지만 정말 당신이 이 기질의 사람을 좋아한다면 인내심을 키워야 합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적당한 거리감을 두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코끼리 기질의 사람들은 노력가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겉과 속이 다른 행동을 하는 사람이나 대강 대강 일하는 사람을 극단적으로 싫어합니다. 모든 것에 성심성의를 다하는 것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이죠. 코끼리는 듬직한 외모로 봐서 관대하게 보이지만 정말로 마음을 열었는지 잘 모르겠다면 함부로 그 사람의 개인적인 일에 관여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대화할 때는 가능한 한 짧게 끝내도록 하세요. 오래 끌면 초조해할 뿐 아니라 중간부터는 아예 듣고 있지 않으니까요. 그 사람이 마음을 열고 대하고 있는지 어떤지 확인하기는 어렵지만, 당신에게 몇번씩 전화를 하거나 식사 제안을 한다면 당신에게 관심이 있다는 증거입니다. 또 당신을 애칭이나 별명으로 부른다면 상당히 친밀감을 가지고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느긋한 자세로 그와의 신뢰가 생길 때까지는 적당한 거리두는 것을 절대로 잊지 마세요.




바람이라니 말도 안 됩니다. 커다란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상대방과 손을 맞잡고 천천히 나아가는 것이 두 사람에게 있어 최선입니다. 




코끼리의 애인과 이별을 결심하고 있다면 제대로 서로 마주 보며 이야기하세요. 거기서 마음 먹고 독한 말을 내뱉으면 바로 끝낼 수 있습니다. 만약 코끼리와 헤어지고 싶지 않으면 상대가 이성을 잃을 정도의 싸움을 하면 안됩니다. 끈질기게 계속 꾸짖거나 하면 터무니 없이 이성을 잃게 되는 것이 코끼리의 특징. 섣불리 화나게 만들면 크게 상처를 입을지도 모릅니다. 




최고의 파트너는 붙임성 있는 너구리입니다.

타협을 하지 않는 돌진하는 코끼리. 그는 챙겨주는 것을 좋아하는 너구리를 좋아합니다. 너구리는 본심을 드러내지 않으면서 코끼리를 보좌해주기 때문에 그에게 상처 입을 일이 없기 때문이지요. 때를 기다리는 코끼리에게는 너무 좋은 참모 역할을 해줄 것입니다.

그외 좋은 파트너 :
1. 통솔력 있는 사자    2. 비상하는 페가수스    3. 고집있는 치타    4. 인기 많은 코끼리




최악의 파트너는 야무진 아기사슴입니다.

자존심이 강하고 일관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돌진하는 코끼리. 그는 야무진 아기사슴을 참기 힘들어 합니다. 생각이 짧고 남에게 일을 잘 맡기며 스트레스로 전전긍긍하는 것처럼 느껴지기 때문이지요.

그외 어울리지 않는 파트너 :
1. 겸손한 흑표범    2. 정열적인 흑표범    3. 조용한 양    4. 노련한 너구리 

출처 : http://timetolo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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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 김 영 훈(닉: 나무야, tree, iamtree)
출 생 : 1973. 5 강원도 춘천
현주소 : 서울시
하는일 : webmaster, web planner
            2006년 7월 부터는 사무직(HYCU)
성 격 : ESFJ (MBTI 성격유형)

멀 더 추가하지??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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