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 그 어떤 병 보다도 우리 몸과 친숙한(?) 병일거다. 그러나 "감기쯤이야~"라는 안일함을 갖었다가는 큰코 다치기 일쑤...
지난 해 약간의 증상만 보이면 바로 약을 사먹어서 그런지 특별히 큰 감기 한번 없이 잘 넘어갔는데 갑자기 어제 오후부터 목이 아프고 온몸이 쑤시는 무시무시한, 제일 싫어하는 몸살감기 기운이 돌았다.
퇴근하자 마자 약국에 들려 약을 사서는 집에 들어가 평소보다 옥장판의 온도를 4~5도 높게 올려놓고 약을 먹은 후 잠을 청했다.
뜨끈 뜨끈, 식은 땀이 흐르고...그렇게 자다 깬 시간이 밤 11시 30분 .. OTZ
그냥 그대로 오늘 아침까지 잠을 잤더라면 좋았을텐데...
그리고 새벽 3시가 다 되서야 다시 잠에 들어 아침에 사무실로 출근했다.
약기운이 다 사라져서 그런지 다시 온몸 마디 마디가 쑤시고 목이 아파온다. 이대로는 안되겠다는 마음으로 사무실 근처 내과를 지금 막 다녀왔다.
정말 간만에 엉덩이에 주사도 맞았다.(부끄럽게..-_-;)
점심먹고 약국에서 지어온 약을 먹으면 좀 나아지려나, 병은 빨리 치료해야한다. 그게 나의 병에 대한 좌우명이다.
그러고 보니 치과에도 가야하는데...이러다 국민약골이 되는거 아닌가 싶다.
빠른 쾌유를 나 스스로 간절히 기원하며.....화이팅!!
@나무야
지난 해 약간의 증상만 보이면 바로 약을 사먹어서 그런지 특별히 큰 감기 한번 없이 잘 넘어갔는데 갑자기 어제 오후부터 목이 아프고 온몸이 쑤시는 무시무시한, 제일 싫어하는 몸살감기 기운이 돌았다.
퇴근하자 마자 약국에 들려 약을 사서는 집에 들어가 평소보다 옥장판의 온도를 4~5도 높게 올려놓고 약을 먹은 후 잠을 청했다.
뜨끈 뜨끈, 식은 땀이 흐르고...그렇게 자다 깬 시간이 밤 11시 30분 .. OTZ
그냥 그대로 오늘 아침까지 잠을 잤더라면 좋았을텐데...
그리고 새벽 3시가 다 되서야 다시 잠에 들어 아침에 사무실로 출근했다.
약기운이 다 사라져서 그런지 다시 온몸 마디 마디가 쑤시고 목이 아파온다. 이대로는 안되겠다는 마음으로 사무실 근처 내과를 지금 막 다녀왔다.
정말 간만에 엉덩이에 주사도 맞았다.(부끄럽게..-_-;)
점심먹고 약국에서 지어온 약을 먹으면 좀 나아지려나, 병은 빨리 치료해야한다. 그게 나의 병에 대한 좌우명이다.
그러고 보니 치과에도 가야하는데...이러다 국민약골이 되는거 아닌가 싶다.
빠른 쾌유를 나 스스로 간절히 기원하며.....화이팅!!
@나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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