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구인사, 워낙 유명한 곳이라 따로 설명이 필요없는 곳이다.
내가 태어나서 본 절, 사찰 중에 가장 규모가 큰 절이고, 또 가장 향 냄새가 나지 않은 곳으로 기억할 것 같다.
그 규모에 얼마나 놀랐던지...
지금까지 보아왔던 곳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 얼마 전 새단장을 했는지 반짝반짝 윤이나는 단청과...화려함~
산 아래서 부터 산 7~8부 까지....길게 늘어선 사찰....내부에 우체국(?)도 있으니...
'일상, 그리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한양대학교 트위터 - 팔로워 사이에 내가...^^ (0) | 2010/04/22 |
|---|---|
| 하루 여행 - 충북 단양 고수동굴, 도담삼봉, 석문 (0) | 2010/04/19 |
| 하루 여행 - 충북 단양 구인사 (0) | 2010/04/19 |
| 뮤지컬 - 미스 사이공(성남아트센터) (0) | 2010/04/19 |
| 필맨 하이라이퍼 1기 모집 - 필립스 (0) | 2010/04/15 |
| 맛있는 오코노미야키 - 시부야(명동) (1) | 2010/04/0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