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수의 집 뉴스레터를 받고 '3+1' 행사라는 말에 냉큼 구입한 작은 꽃병
3개를 구입하고 4개를 받아서 우리팀 직원들에게 하나씩 나누어 줬다.
사무실에서 식물을 키웠던 기억이 백만년은 된 것 처럼 오래전의 일이라....
은근히 걱정도 되지만 그래도 조금씩 자라는 모습에 신기함과 놀라움의 연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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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보아도 마음이 편한 글씨
뒷면에 자석이 있어 이렇게 메모판에 붙일 수 있어요~ ^^
요런 씨앗이 들어 있어요. 아마 보리라고 한것 같은데..다 자라야 알것 같은...
구입하고 키우기 시작한지 4~5일 된 것 같은데 정성이 부족한지 아직은
성장이 미흡한...- -;;
(다른 직원들은 잘 자라던데...)
작은 꽃병 포장지...포장지도 너무 예뻐서 버리기가 아깝다
다 자라면 이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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