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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 포스팅한
이벤트 당첨으로 공연장을 찾았다.
좌석 배정이 선착순인 까닭에 모처럼 칼퇴근을 해서는 급히 달려간 샤롯데씨어터,
공연장 멀리서 부터 공연장을 안내하는 피켓이 보이고, 공연장 앞은 작은 축제를 연상케한다.

저녁 6시 35분에 도착해 서둘러 표를 받아들고 일행을 기다리는 시간,
나와 같은 이벤트 당첨자들이 속속 도착하기 시작했다.

일행을 만나 급히 저녁을 먹고 공연장을 들어서는 순간, 우와~ 정말 많은 사람들이
공연을 기다리고 있다.

8시, 드디어 공연장에 입장, 뮤지컬 공연을 마지막으로 관람한 날이 언제인지 기억이
나지 않는 내게는 다소 설레는 마음이었다.
공연이 오페라의 유령이어서 인지도 모르겠다.

음악이나, 주요장면은 언론이나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익숙한 공연임에도
이제야 보게 되다니..나의 문화생활을 반성...^^;;

8시에 시작한 공연은 10시가 넘어 끝이 났고, 공연의 내용은 최소한 내게는
훌륭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그리고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면서 느낀 것은 이벤트를 준비한 주최측의 준비,
이것도 직업병인지...
다음에 우리 회사에서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면
벤치마킹할 부분들이 눈에 많이 보였다. 현수막하며...공연장 내 전시...
다시한번 공연을 관람할 수 있게 해준 필립스에 감사를....

오페라의 유령 홈페이지 :
http://www.phantomoftheopera.co.kr/
필립스 아키텍 블로그 : http://blog.naver.com/arcit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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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 데이(?)인 것 같은 현수막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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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장 내 앤젤인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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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샤롯데씨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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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을 보나 뒤를 보나 축제를 연상시키는 현수막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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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에 아키텍 모델이 내가 쓰는 면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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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을 알리는 안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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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도착한 결과, 좌석은 R석을 받았다. 물론 공연장에 들어가서는 중앙이 아닌 것이
못내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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핍립스의 꼼꼼한 행사준비, 음료권과 주차 교환권도 준비해 주었다.
저녁을 먹고 앤젤인어스에서 오렌지 주스로 교환해 먹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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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과 함께 받은 기념품 볼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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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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