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얼마나 기다려왔던가...오랜 공사 끝에 드디어 테니스 코트가 다시 문을 열었다.
울퉁불퉁한 바닥을 다시 평탄작업을 했다. 낡은 울타리도 새로 올리고,
코트를 환하게 비추는 라이트도 전구를 교체하는 등 완전 새 테니스 코트가 탄생했다.
지난 해 부터 늘 내 트렁크에서 잠자고 있던 라켓을 다시 꺼내어 손좀 봐줘야 할듯 싶다.
막 담배를 태우면서 바라 보이는 테니스 코트,
너무 눈이 부시다. 또 그 안에서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한없이 행복해 보인다.
부럽기도 하고...얼른 내게도 여유를...^^*
테니스 치고 싶은 날 저녁, 야근 中...
울퉁불퉁한 바닥을 다시 평탄작업을 했다. 낡은 울타리도 새로 올리고,
코트를 환하게 비추는 라이트도 전구를 교체하는 등 완전 새 테니스 코트가 탄생했다.
지난 해 부터 늘 내 트렁크에서 잠자고 있던 라켓을 다시 꺼내어 손좀 봐줘야 할듯 싶다.
막 담배를 태우면서 바라 보이는 테니스 코트,
너무 눈이 부시다. 또 그 안에서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한없이 행복해 보인다.
부럽기도 하고...얼른 내게도 여유를...^^*
테니스 치고 싶은 날 저녁, 야근 中...
'일상, 그리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필맨 하이라이퍼 1기 모집 - 필립스 (0) | 2010/04/15 |
|---|---|
| 맛있는 오코노미야키 - 시부야(명동) (1) | 2010/04/08 |
| 새롭게 문을 연 한양대학교 테니스 코트 (0) | 2010/04/06 |
| 필립스 아키텍 이벤트 후기 - 오페라의 유령 관람 (0) | 2010/04/03 |
| 필립스 아키텍 이벤트 당첨! (0) | 2010/03/29 |
| 이철수의 집 - 작은 꽃병 두번째...집에서 키우기 (0) | 2010/03/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