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정말 놓치고 싶지 않았던 장면을 놓치고는 그에 앙갑음을 하기라도 하듯,
늦은 밤 홈쇼핑의 유혹에 질러버렸다. ^^v
그동안 350D의 부피에 귀차니즘이 발동해서 게을러진 나의 일상의 장면들을
요놈으로 뽀대나게 찍어보자!
먼저 작고, 가볍고 가방에 쏙~ 넣고 다니면 그만이겠다.
메모리도 4G이니 넉넉하겠다, 가끔은 동영상도 찍어 볼란다.
350D한테는 쬐금 미안한 얘기지만 "너는 출사 갈때 보자!!"
.나무야
'일상, 그리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내게만 나쁜 사람 (0) | 2007/03/03 |
|---|---|
| 왕초보 운전하기 (0) | 2007/03/03 |
| 지름신- Canon IXUS 850 IS 입양 (0) | 2007/03/02 |
| 토사구팽 [兎死狗烹] (0) | 2007/03/02 |
| 오래된 추억 찾기-정목 스님 (0) | 2007/02/26 |
| 오늘 저녁은 셀러드 김밥~ (0) | 2007/02/25 |
